"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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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월) 오전 10시30분 사형폐지 촉구 천주교 115,861인 국회청원 기자회견
사형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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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05일 08시 22분 43초
<보도자료>
“사형제도 폐지 촉구 천주교 11만인 국회청원 기자회견”과
“사형제도 폐지 기원 미사”

수신 : 각 언론사 및 종교․시민․인권 단체
발신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문의 : 주교회의 정평위 간사 벨라디나 수녀 (016-9858-7970)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김덕진 (02-777-0641, 016-706-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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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사형폐지 소위에서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 천주교는 타 종단들과 함께 오랫동안 사형제도 폐지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오는 4월 4일 국회 법사위의 공청회 일정이
잡히고, 법무부에서도 사형제도 폐지 검토를 발표하는 등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논의가 활발해졌습니다.

주교회의 사형폐지소위를 중심으로 사형제도 폐지에 대한 국회청원을 준비하며,
2005년 12월 4일, 인권주일부터 일주일간 서명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정진석 신임 추기경을 포함한 현직 주교단 전원이 서명하였고,
짧은 시간동안 전국의 신자 115,861명이 동참하였습니다.
또, 각 정당의 유인태․이원영(열린우리당), 김형오(한나라당), 손봉숙(민주당),
노회찬(민주노동당) 의원 등이 이 청원의 소개의원이 되어주시기로 나서주셨습니다.

이를 밝히는 기자회견과 사형폐지 법안 통과를 기원하는 미사를 봉헌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형제도 폐지를 촉구하는 천주교 11만인 국회청원 기자회견
2006년 3월 6일(월) 오전 10시 30분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
인 사 말: 최기산주교(인천교구 교구장,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경과보고: 김형태변호사(주교회의 사형폐지소위원회위원장, 천주교인권위원회 이사장)
소개의원 대표발언 : 이원영 의원 (열린우리당 인권위원장, 법제사법위원회)
노회찬 의원 (민주노동당, 법제사법위원회)
기자회견문 낭독 : 조성애 수녀(최고수 면담담당),
이영우 신부(천주교사회교정사목위원장)
참 석 : 사제 및 여성․남성 수도자, 평신도 등 300여명

※ 기자회견 후 최기산 주교님의 집전으로 사형폐지 기원 미사가 봉헌됩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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