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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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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보시고 생각들을 좀 해보시길..
글쓰신분 너무 잘쓰셨어요. |
2008.10.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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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저 어제 대전교도소 특집 다큐를 봤는데요.. 복역하는 죄수들 죄책감도 없이 잘만 살던데요.. 시설도 좋구요 ..교도관 왈" 추운데 이불 더 필요하세요"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그리고 밥도 잘 나오지.. 그리고 티비도 일정시간에 틀어주면 시청하지.. 수다 나누지.. 밖에 나와 잠시 운동하는 시간 있지.. 거의 다를게 없어요... 무조건 흉악범들은 장기를 빼내어서 우리 장기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떼어내 주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입니다.. 또 한가지를 더 붙이지면.. 15년째 복역중인 한 죄수는 자살시도는 수차례 했습니다 방법은. 숟가락.. 면도날등 그냥 삼켜버립니다.. 그걸또 살리겠다고 병원에 데려가 수술을 시킵니다... 그래서 병원비만 해도 1500만원이 들었답니다.. 국민의 혈세로.,. 그리고 복역수들 한명당 일년에 15만원이라는 의료금이 지급됩니다.. 참 아프다면 병원데려가주고 그리고 밥해주고 재워주고 교도소랑 세상밖의 차이는 단 한가지 그냥 갇혀있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교도소인지 그러니까 이놈들이 지내보니가 별거 아니니까 출소 한다음에도 흉악 범죄를 저지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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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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