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와 예슬이를 잔혹하게 살해한 범인까지도 사형을 해서는 안된다고 그 부모앞에서 정정당당히 주장하세요 그 부모앞에서 생명의 문화로..죽음의 문화를 넘어..라고 말하세요 유영철에게 잔혹하게 살해된 사람들의 가족을 한곳에 모아 그 유가족들 앞에서 온화한 표정으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세요 그래야 사람들이 저사람들은 진정으로 사형제도를 폐지하기를 원하는구나.. 라고 생각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