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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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옳게만 쓰이면 누가 반대하리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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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16일 02시 17분 16초
모든지 악용될 소지가 있다.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고 생활에 유용한 칼이라는 도구도 사람을 죽이거나 위협하는데 쓰인다.그렇다고 그 악용되는게 무서워서 사형제를 폐지하면 어쩌냐고 찬성론자들이 묻겠지만 꼭 범죄를 막는것이 사형제만 있는것은 아니다.
이미 살인자는 죽는걸 두려워하지 않는다.사형제가 존속 되기를 바라는 것은 어쩌면 보복심리에서 존속하자는 것이지 그것이 범죄를 막는데 효과적이어서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이미 전 세계적으로 폐지추세에 있는 걸로 봐서는 이미 사형제는 효율성은 인정받지 못했다.그리고 사형제가 한참 성행할 과거에는 이와 같은 범죄가 있지 않았나 사형제가 있을때도 잔인한 사건이 끊이질 않았다.그들은 순간적으로 돌은거다.그들은 눈에 베는게 없다.켤코 사형제 따윈 두려워 하지 않는다.이미 그들은 범죄를 저질를때 죽을 각오로 살인을 저질르는 것이기 때문에 사형제는 오히려 헌법이 정한 옳바른 예방책이 못된다.또 요새 부모들이 애를 교육을 너무 못시킨다.주입식 교육으로 옳바른 인성교육과 도덕공부는 제대로 시키지 않는다.또 사회의 무관심과 이기주의등 사회적 문제도 상당하다.이러한 책임을 져버린체 사형수에게 다 전과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물론 피해자 입장해서는 억울할수 있다.그러나 감방에서 먹여주고 재워준다고 해서 과연 사는것이라고 할수 있나?인간은 밥만 먹고 사는 동물이 아니다.즐기고 여행하고 하고 싶은거 다할수 있어야 사는것 같지 그렇지 않으면 살아서 뭐하나?그래서 종신형이 더 가혹하다는 거다.또 그를 감방에서 못나오게 하는것도 범죄예방인 것이고 인간의 목숨을 판사가 자지우지 한다는것은 좀 섬뜩하지 않나?그것도 불완전한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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