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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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개념에 대해서
한국시민
175 4477  
2007년 07월 16일 16시 23분 38초
요즘 인권이란 말을 자주 봅니다..
몇년 전만 해도 인권이란 단어가 흔하지 않았죠..
최근에는 애나 어른이나...모두 인권!인권!떠들어 대죠..
각각 개인의 인권은 존중되야 됩니다..
당연한 얘기입니다.
하지만,여기저기 인권 다 같다 붙이면..인권이 존중되야 됩니까???
예를 한 가지 들겠습니다.
성폭행범이 있습니다. 수십 명의 여자들을 강간.폭행등...
중범죄를 짓고 잡혔습니다.
그런 중범죄자가 잡혀도 언론기사에는 인권보호차원에서..라는
아주 우스운 단어가 포함되어 신변은 철저히 감춰진 채..
기사화 되죠..또..그런중범죄자가 법정에 서게되면..
어려서 상당한 인권침해가 되었다 하여..어느정도 참작이 됩니다.
왜 그런 중범죄자들이 인권을 보호받아야 합니까!!!
정작 그런범죄자들한테 당한 피해자들은 인권이 보호는 커녕 조롱거리가 됩니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애들한테 매를 안들고 말로만 해라 해라..
하면 말 들을거 같습니까??
청개구리 아시죠??하지 말라는 건 때려죽여도 합니다..
물론 말을 듣는 아이들도 있지만...잘 안듣는 애들도 많습니다.
인권은 존중되어야 됩니다..
하지만 말로 해서 듣는 사람들만 인권이 존중되어야 됩니다.
하면 안되는 거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
왜!! 그런 사람들까지도 인권이 존중되야 하는걸까요??
따지고 보면 가난하든 부자든 모두 어린시절에 상처가 있을 것이요..
그상처를 이겨낸 사람도 있 을것이고 못 이긴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그런 개개인의 상처까지도 인권에 포함하여 지금 죄를 지은것을 덮어주려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공동체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보다는 전체입니다.
학교란 공동체는 학생과 선생님이 주인입니다.
군대는 군 장병들이 주인입니다.
직장에서는 직장내에 있는 임원포함 직원들이 주인입니다.
자기가 속한 단체에서 거기에 맞는 규범들은 다 있습니다.
그런 것 자체를 자기 혼자 싫다고 안하고 빠지고 한다면..
혼자 무인도 가서 사십쇼...
우리는 크게는 국가라는 커다란 단체안에 또다른단체에 속하여..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이기주의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직도 모르겠다면..외국을 보세요..
간단한 예로 중국같은 경우는 아고라에서도 간간히 사진이 올라옵니다.
나만 괜찮으면되지..나만 잘하면 되지.,.이게 모두 이기주의산물입니다.
우리가 한때 "내탓이오"운동을 한적있지 않습니까..
네탓이 아닌 내탓 또는 우리탓..
잘못을 했으면 반성과 뉘우침이 있어야 인권을 보장받습니다.
여기저기서 반성과 뉘우침 자유에 대한 책임감 의무감..
이런거 없이 그저 개나 소나 인권인권..
인권을 존중받고 싶으면 거기에 맞게 행동하세요..
내가 뱉은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상처가 뙜을 경우에는 바로 진심어린 반성과 뉘우침으로 사과를 하고..
그것이야말로 참된 인권을 향하는 길입니다..
살기 어렵고 힘든 이 시기에 우리가 진정으로 서로 공생을 하며
살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봅시다..
인권침해가 아닌 내 인권과 상대방의 인권이 다같이 살 수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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