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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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은 강력히 시행되어야 한다
카브라알
168 4343  
2007년 07월 12일 21시 48분 02초
집행자들을 위해서라도 사형을 없애야한다는건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집행자란 말 그대로 사형을 집행하는데 전문가들 아닌가?
그걸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괴로워할까봐 금지해야 한다는건 오히려 직업을 빼앗는 결과 아닌가?

무기징역수들이 어떤 줄 알기나 하는가?
나갈 희망도 없고 그래서 오히려 교도관들에게 함부로 시비걸고 때리고 막나가도 못막는게 이런 자들이다.
(이런면에서 사형수들과 마찬가지지만)
이런 사람들을 죽을때까지 옷입혀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해야 하나?
누구 좋으라고?

실제로 정신나간 인권단체놈들의 눈치, 그걸 등에 업고 설치는 수감자들 때문에 오히려 교도관들이 더 큰 정신적 피해를 본다고 한다.
하물며 그런 범죄자들에 의해 피해를 본 사람들의 처지는 말할 것도 없다.

전에 어린이 성폭행 피해자 부모의 법정진술을 들었는가?
검사는 사형을 구형했는데 판사는 씹었다.
그 때 피해자 부모가 반드시 찢어죽이라고 눈물로 호소하더라.

이게 그 잘나신 범죄자 인권 옹호하기 좋아하는 더러운 인권단체들과 멍청한 사형 반대론자들이 빚어낸 결과다.

최근에 제주도에서 양지승 어린이를 죽인 놈에게 사형선고가 떨어졌는데,
부디 강력히 추진되어서 그 더러운 놈을 확실하게 처형하도록 하길 바란다.
저런 더러운 범죄자의 인권이나 생명 따위는 고려할 가치도 없으니까.
그리고 처벌이란 건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는 거지, 교화를 위해서가 아니다.
본질을 똑바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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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브라알
2007.07.12 4343
사형제도 찬성
2007.07.24 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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