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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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성폭행, 이대로 묻혀져야 하나
KIM
152 4539  
2007년 06월 17일 14시 31분 14초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706/16/imbc/v17113918.html?_RIGHT_COMM=R9

밀양 성폭행사건 벌써 3년이 지났다고 합니다.
피해자인 학생은 아직도 겉돌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해자들은 과연 죄의식을 지니고 있을까요?
아님 유포된 자료처럼 떳떳하게 웃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을까요?
생각만 하면 분통이 터집니다.

성범죄에 관해서 관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성범죄자에 한해서만 인권을 인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순간적 또는 우발적이라는 표현도 듣기 싫습니다.
충동을 억제 못하는 자를 인간의 영역에 포함시켜 인권으로 보호해준다?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성인이고 미성년이고의 잣대는 성범죄에 한하여 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육체적으로 발육이 저희때보다는 훨씬 빠릅니다.
정신적인 미성숙 ? 이 부분이 관건입니다만, 밀양사건의 경우 너무나 지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도 밀양 성폭행사건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재판결과 미미하게 끝나버렸다는 사실도 알고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혹시 상소할 순 없는지요?
2심이 안되면 3심까지라도 끌고 가고 싶습니다.
피해자 가족분이 경제적인 문제로 힘드시다면 저와 뜻을 같이하는 분들만 계신다면 의기투합해서 소송비용을 지원하고 싶습니다.
법에 대해서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짚고 넘어가야될 일입니다.
범죄를 자행한 녀석들에게도 일깨워줘야합니다.
죄값을 통해 자신이 자행한 일이 얼마나 잔인하고 나쁜 일인지를요.
제발 어떻게 안되는 겁니까?
아시는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두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사실이더군요.
어디 제 자식만 그러하겠습니까?
그런 제 딸들이 앞으로 살아나갈 무대인 대한민국이라는 사회!
저도 제 딸이 그런일을 당하면 피해자이지만 남 눈치보면서 쉬쉬하면서 그렇게 살게 될까 솔직히 두렵습니다.
아님 다 죽이고 죽자는 결심하고 극으로 내달릴것 같습니다.
법이 이 사회가 제도가 피해자를 더 극으로 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돈이라도 많음 이민이라도 생각하겠지만...

국회의원은 여기자 성희롱 댓가로 5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의원직은 유지하기로 하구요.
입법을 추진한다는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들이 법을 만들어서 성범죄에 관해 그리 관대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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