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첫페이지로 | 알립니다 | 게시판 | 기사 | 자료 | 사진 | 폐지법안 |사이트소개
사진자료
진지하게 편지를 낭송하는 박철민
조회: 2205 / 685
진지하게 편지를 낭송하는 박철민
【서울=뉴시스】

16일 저녁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 '사형폐지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에서 배우 박철민이 사형수의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이한석기자 forder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름
비밀번호
 
덧글
이전 시낭송을 하는 정희성 시인
다음 박철민 "뒤질랜드로 조금 떴습니다"
목록 추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