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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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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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살인이나 저지를까
나노로봇
99 6001  
2007년 03월 18일 03시 01분 50초
나도 살인이나 저지를까?

어차피 저질러봤자, 사형도 안당하고, 감방에서 밥도 주니까
나도 살인해볼까..?ㅋ



ㅋㅋㅋㅋㅋㅋ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과 이를 옹호하는 당신들은 바보입니다.

언젠가 한번 인생의 밑바닥과 최악의 고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그제서야 당신들은 지금 이 세상이 얼마나 사악해 졌는지 깨달을 것입니다.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뭘 알겠습니까?

살인같은건, 사돈의 8촌의 아들의 친구나 당하는건줄 아는게 당신이니까요.

살인자의 목숨에는 동정심을 주면서, 미래에 생길 피해자들의 목숨에는

별 관심이 없는게 당신들이니까요....





왜 사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단지 복수를 위해 사형을 시키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지금의 사형제도도 너무 썩었습니다.

이건 사형이 아니라, 안락사죠....

밥먹여주고, 기도도해주고, 죽기전에 하고 싶은 말도 하게해주고....

그리고 잘가라는 정중한 인사와함께, 겁먹을까봐 눈까지 가려주고

최대한 고통없이 보내주는게 사형인데, 어찌 안락사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살해 당하는 사람은 어디 그런가요?

어느날 욕심과 어리석음에 미친 인간에게 처참하고 비인간적으로

배가 갈라지고, 머리통이 쪼개지며, 목이 졸라집니다.

어느날 집에 가다가, 카드빚에 쪼들리는 미친 남자에게 붙잡혀

돈을 빼앗기고 강간당한뒤, 아무데나 버려지는게 대부분 아닌가요?

어때요...살인자와는 전혀 딴판이죠?



이건 참 모순적이죠...

그래서 지금의 사형제도도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

너무 불공평하니깐요.



그런데 아예 폐지를 하자고여?

아예 살려주자고요?



뭐.....죽을때까지 고문을 하며 강제노역을 시킨다면야, 괜찮은 방법이기도

하겠지만...

어디 당신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인권운운하며 파리만도 못한 악귀들에게 인간대접하라고 씨부리는게 당신들이니까..







반대로 내 가족이나 친구가 살인을 했다면...?

뭐, 마음은 안좋겠지만, 그가 사형당하는것에대해 난 별로 이의를 가지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그건 정당하니까요.






지옥?


ㅎㅎㅎ 지옥이 있다는 증거는 어디있습니까?

만약 지옥이 없다면, 그 범죄자는 자신의 죄에 대해 아무런 벌도 안받겠죠.



ㅋㅋ 솔직히 말해 지옥따위를 믿는거나 산타클로스가 진짜 있다고 믿는거나...

다를게 뭡니까? 그딴 말도 안되는 생각을 품어서 사형제도 폐지하자는 소릴

짖거리는 겁니까? 설마 그건 아니겠죠? ㅋㅋㅋ





사형제도의 유지는 물론이고, 그 방법에 있어 더 잔혹하고 공개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구요?




당신에게 질문을 하나 하죠.

만약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앞에 있는데,

그놈을 한대 때리면 1000원을 벌금으로 내야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때요? 1000원내고 때리겠죠?





그러나 만약 벌금이 100000000000원이고, 때린 사람이 똑같이 1대 맞아야한다면?

그래도 때릴까요?








당신들이 사형제도를 폐지하자고 외치는것은, 곧 살인이라는 범죄에대해

쉽고 가볍게 생각하자고 말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정말 뇌에 논리와 사상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 이 사이트를 폐지하고, 한때 사형제도폐지를 옹호했다는 사실에 대해

평생 반성하시기 바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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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T90 직접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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