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이나 아들이 아무이유없이 죽임을 당햇다면 그냥 죽임을 당한게 아니라 완전 고통스럽게 죽임을 당했다면 사형제 찬반은 운운할수있을까? 물론 여기서도 그래도 반대하는 사람있을것이다. 그범인이 그래서 죽지않고 나와서 나의 옆집에 산다고 생각해봐라 웃으면서 커피같이 마시고 할것같냐.? 당황스럽다 기독교인들이 그런건지 사형제 반대는 말도 안돼는 억지이다. 사형제는 범죄의 억압을 위해 생기는 것이아니라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최소한의 예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