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인권사회인 대한민국에 아직도 국가에 의한 살인이 존재하는것은 잇을수 없는 제도이다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동등한 한생명으로 그 인권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늘아래 모든 인간은 평등한 권리를 갖으며 그 인간이 무슨일을 벌이던 무슨 죄를 짓던지 인간이 국가권력을 이용하여 살인을 하는것은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한마디로 다수의 힘으로 죄인을 죽을수는 없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에 말대로라면 여기이세상에 살아남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어려서 남에 물건한번 안가져간 이들있습니까 잘못한번 안해본 사람 잊습니까 실수안해봐어요 사람은 누구에게나 흠결이 있는것아닙니까
또한 간혹 방송에서 살인누명을 써다가 옥살이 하다가 다행이 누명을 벗은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만약에 누명을 못벗어 사형이 집행되었다면 그 귀중한 생명은 누가 보상하며 보상받을수 있겠습니까 어리석은 논리로 조금 법을 안다고 우기지 마세요
이세상에 자기 생명보다 중요한것이 또있습니까 죽음의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너무나 멋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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