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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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순 사건을 지켜보며
사형강화론자
2632 2479  
2009년 02월 16일 22시 42분 14초
짐승만도 못한 살인자는 짐승만도 못하게 죽여야 한다.
세계에서 최고의 성 강간사건 2위 대한민국(1위 미국)에서는 자유, 민주주의 찾기 이전에 도덕과 법 질서 유지가 우선이다.
이번 강호순 사건은 인간으로서 저지를 수 없는 극악무도한 반인륜적, 사회적, 폐륜아의 행각으로서 일벌백계주의로 그가 행위 이상의 고통을 받게하여 사형을 조속히 집행해야 하는바 그 방법을 아래와 같이 제시함

집행순서
1. 몽둥이로 미친개를 패듯, 반정도 죽을정도로 온몸을 미친개 패듯이 패서
실신 시킨후 다시 냉수를 부어 정신차리게 한 후
2. 옛 정보부 시절 남산에서 전기고문 하듯 고문시켜 실신케 한 후
다시 살리고
3. 이조시대 화형방식으로 불에 달군 쇠꼬챙이로 지져서 1/3을 죽게한 후
다시 살리고
4. 사지를 말 두마리, 소 두마리가 찢어서 능지처참을 하여
5. 도끼로 온몸을 찍어 죽여야한다.
이로서 죽은자의 원혼이 풀릴까 말까 한다.

나도 지성인이고 교양이 있는 자다. 그러나 깡패에게 말로해서 소용없듯이
살인자에게는 무서운 댓가를 받도록 해야 발본색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사형폐지를 주장하는 놈들(국회의원, 종교인) 네 자신과 가족이 당해봐라. 이건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언젠가 가정파괴범에게 낮은형을 내린 판사가 부인이 당한 후 형량이 올라간 일화가 있듯, 당하지 않고는 그 아픔과 죽고싶은 심정을 이해 못할 것이다.

불문곡직하고 이러한 사건은 재발되지 말아야 한다.
중동에서는 형법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법이 있기에 이러한 사건은 상상도 못하며 비슷한 사건도 발생치 않느다.

법적인 논리나, 인과응보의 법칙으로 보나 전혀 결함됨이 없다. 국민투표에 붙이면 80%는 찬성할 것이다.

참고로, 자기의무를 이해치 않고 권리만 주장하는 국민개병제(모든 국민이 병영의무를 필해야 하는)를 반대하는 대체복무를 주장하는 놈들이 한심한 작태다. 이래서 대한민국의 앞으로의 국토방위의 심각성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또한 상기내용과 같이 어불성설이므로 첨부하는 바이다. 대응논리가 있으며 끝까지 맞서보자

  
ㅁㄹㄹㅇㄴ   플러스로 여기단체 사람들도 사형시켜야함 2009.03.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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