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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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가 지 자식만 걱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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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03일 02시 33분 31초
쇄살인범 강호순(39)은 유치장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는 수사관들과 여자 이야기도 하고 농담도 나눌 정도로 유치장에서 시종일관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검거된 지 8일째인 지난달 31일 강호순은 안산 단원경찰서 1층에 있는 9.9㎡(3평)짜리 유치장에서 아침으로 경찰이 식판에 담아주는 밥, 다시마 어묵국, 김치, 콩자반, 단무지를 남김없이 먹은 뒤 정오 가까운 시간까지 벽쪽에 누워 코를 골았다.


그는 점심을 먹고 강도·상해 혐의로 한 방에 들어온 파키스탄 출신 노동자(41)와 한국말로 이야기하며 과자를 받아 먹었다.

유치장 직원은 "오전 8시에 아침밥이 나오면 내가 가서 깨워야 일어난다. 먹고 나면 점심 때까지 또 잔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호순을 면담한 경찰청 범죄심리수사관 권일용씨는 "강의 범행에서는 분노나 격앙 같은 '감정'의 흐름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감정의 기복 없이, 체계적이고 냉정하게 살인 그 자체를 즐겼다는 점에서 범죄 전문가들은 "강호순은 '살인의 쾌락' 그 자체를 추구한 첫 연쇄살인범이며, 그런 면에서 앞서 붙잡힌 유영철, 정남규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전 국민들을 경악시킨 냉혹한 연쇄살인범도 아들들은 걱정하고 있었다. 신문은 강호순에 유영철, 정남규와 자신을 비교한 언론 보도를 보고 "내가 '살인마'면 내 아들들은 '살인마의 자식'이 되는 것이냐. 아들은 어떻게 살라고 (내 얼굴을) 다 공개하냐"라고 불쾌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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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피를 이어받은 자식도 부모형제도 죄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
그 많은세월 같이 생활하면서 범인의 죄를 몰랐다는 것이 말이안된다.
범인 은닉죄로 댓가를 치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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