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제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전과 같은 시대때는 억울하게 잡혀가고 사형집행을 당했었고
저또한 인간의 판단이 100퍼센트 정확한것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에
사형제도는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다릅니다.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 그 말로 표현불가한 행위들을 한놈을 살려둔다는게,
그리고 그놈들을 인권을 지켜야한다니 머네 하는것도 더 씁쓸합니다.
인간은 한번죽으면 돌아오지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이라면 사회에 존속하는자만이 인간이지 그런 쓰레기(아니 쓰레기도 아까운)자들과 이 땅위에 살고있다는게 분합니다. 만약 그것이 나에게 관련된 일이 였다면 정말 저의 인생자체가 상상하기 싫습니다.
기계적이고 이기적인 지금, 사형제도도 없이진다면 도데체 정의는 누구에게서 찾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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