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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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된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입장바꿔봐라.
wdh
2430 4270  
2008년 04월 03일 15시 35분 33초
살해된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입장바꿔봐라.
네 자식,부모 형제들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토막내서
죽인 악마같은 살인자와 함께 같은 하늘아래 살고 싶은가 한번 생각 해보슈.
사형제도가 없다면 찾아 가서 내손으로 그 놈의 시키 죽이고 나도 같이 확 죽어뿐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인권이랍시고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른 넘들 인권 신경 쓰기전에
피해 당하신 분들 가족과 그로 인해 충격 받은 사람들 인권이나 신경쓰쇼.
요즘 종교계가 너무 쓸데없이 이것저것 참견하고 있는데
제발 신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죄 짓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나
신경 썼으면 좋겠소.
남의 인권을 짓밟고 목숨까지 앗아간 그들에게
과연 인권이라는 것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신이라도 그들에게 함부로 권리를 부여할 순 없습니다.
인권이라는 건 남의 권리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어린 아이를 능욕하고 목숨까지 빼앗았으면서
그 마지막까지 참혹하게 만들었던 범인에게도
인권이라는 것이 있는지 말하실 수 있으십니까?
피해 아이들의 부모님을 만나서 그 앞에서도
당신들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 심히 궁금하군요.
남의 인권을 유린한 그들은 더이상 사람이 아니며
사람이 아닌 놈들에게 인권이라니....
남의 목숨을 앗은 그들에게 살 권리도 없습니다.
인권을 지켜줄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나 지켜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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