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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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는 부활해야 합니다.
쫀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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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02일 00시 21분 12초
사실상 사형제도가 폐지된 덕분에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범죄자의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것은 옳은 것입니다만,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는 반드시 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합니다.

저도 천주교 신자입니다.
길가에 풀한포기, 벌레 한마리라도 이유 없이 밟지 않습니다.
저역시 하찮은 생명이라도 생명 그 자체를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간이길 포기한 짐승이하의 쓰레기들에게 콩밥을 먹이기 위해 힘들게 번돈을 국가에 세금으로 헌납할 이유는 없습니다.

아동성범죄와 유괴살해, 친부모와 가족을 살해하는 패륜범죄 등등..
인간으로서 도저히 저지를 수 없는 극한에 달하는 범죄들로 이 나라가 들끓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사람하나 죽여봐야 들어가서 살면 그만인 것을,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살인정도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사형수들이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면 가장 먼저 꺼내는 말이 "유영철이 아직 살아있나?" 라죠.
사형 0순위인 유영철이 죽기전에는 그 어떤 처참한 범죄를 저질러도 사형을 당하는 일은 없으니까요.

사형폐지로 인해서 이 사회에 득이된다면 당연히 폐지해야지요.
하지만 사형폐지는 사회의 범죄를 부추기는 도화선이 될 뿐입니다.
생명존중이란 말만을 앞세우며 무조건 사형제도폐지를 주장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요?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범죄에 희생되어야 하는지요?
같은 천주교 신자로서.. 천주교의 이런 바보같은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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