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도 사회의 테두리안에 있는 겁니다
사람이 한 사람을 사형시킨다
어찌보면 나쁜 제도라 볼 수 있겟지요
그러나 다수의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사회의 기강을 위해
그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농부가 벼를 잘 키우기 위해 벌레를 없애고 잡초를 솎아내듯 그리고
거름을 주다 그 더러운 거름이 내 몸에 튈 수도 있는 겁니다
무조건 다 감싸안고 가는 것만이 사랑은 아닙니다
종교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올바른 길로 가기위해 때론 매도 들 수 있는 게 종교라고 봅니다
사형제도가 없어지면 인간이길 포기한 범죄자들은 무슨 짓을 해도 죽지 않는다라고 생각할 것이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실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다면 다수의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사회가 돌아가면 사회는 올바른 사회가 되지 못합니다
법이 있기에 사람들은 사회에서 그 법의 테두리안에서 이성적으로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종교는 그 법을 지키지 못하고 후회하고 참회하는 사람들에게 안식을 줄 수는 있을 지언정 다수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사회의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그 법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의 인권을 말하며 없앨 수는 없습니다
사형제도는 꼭 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죽이면 사형이고 강력범죄를 저지르면 징역을 살게 하는 것
그건 다수의 사회안정을 위해 당연한 겁니다
성추행및 성폭행을 저지르면 신상공개를 하고 그 사람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지를 국가에서 관리해야 하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그 범죄에 대한 벌을 받아야 마땅한 겁니다
그래야 이후 다른 모방범죄가 일어나지 않죠
법이 약하면 모방범죄는 끊임없이 다시 나타나게 됩니다
사형제도 폐지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방어망을 없애는 짓입니다
범죄자의 인권은 있고 아녀자들의 인권이 없는 나라라면 인권이 없는 나라인 셈이라는 말을 종교단체에서도 똑똑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종교단체에서는 범죄인의 인권을 논하기 전에 사회에 기승하는 사이비 종교단체들을 어떻게 종교계에서 퇴출시킬 것인지 그리고 사회에 선량한 사람들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이런 싸이트는 하루빠릴 폐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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