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베르나르도라는 천주교인 입니다..근데 지금 장난합니다..귀여운 아이들을 토막살인해서 유기하는 무법천지인 나라에서 어떻게 살 수 있습니까..사형제도가 범죄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사람들에게 안심을 주고 민심에 분노를 삭히고 사형수나 부모의 명예에도 득이되는게 사형제도 입니다..무조건 반대만 할게 아니라 사회에서 거부하는 사람을 성모마리아께서 좀 거둬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면 안됩니까? 천주교인으로서 이싸이트 정말 맘에 들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