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elleone
> 저는 사형 제도를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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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사형수들의 죄를 부정하겠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사형수들이 그러한 죄를 짓기까지, 사회의 책임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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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형수들 중 일부는 극심한 가난등 고통을 못이겨 죄를 범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사회의 책임으로도 볼 수 있는데, 그냥 죽여버린다면 그건 무책임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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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우리는 같은 공동체로서 관용을 알아야합니다. 당연히 피해자 가족은 용서하기 힘듭니다. 저도 같은 상황이라면 용서 할수 없을겁니다. 그렇지만 그들중 어떤사람은 진심으로 뉘우칩니다. 그런 자기 반성의 시간을 주기 위해서라도, 또 한 사람의 인권을 생각해서라도 함부로 죽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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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람이 하는 일에 실수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극소수이겠지만 실수로 사형이 될 가능성도 배제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이 다른 사람의 목숨을 함부로 한것은 큰 잘못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형수라 하더라도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는 법이라는 이름으로 함부로 그들의 목숨을 다루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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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은 그 어떤것 보다도 소중한것입니다. 살인을 범한 사람의 생명조차도 소중합니다. 우리는 생명의 가치에 대해서 더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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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처음 왔지만. 게시판의 글쓴이들에게 많이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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