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물론 원칙적으론 그에겐 인권이란 없다.즉 인권때문에 반대하는것이 아니라 사형제가 확대 오남용되는것이 문제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다.뭐 국민이 감시하면 된다고 하지만 아직도 사법부의 권위주의적인 세태도 남아있고 판결은 어디까지나 판사의 마음인 만큼 사형제가 꼭 합당하게 쓰이란 법은 없다.그것이 남용되서 국민을 위협하는데 악용된다.또한 인간이 판결함에 있어서 오판이란것이 없을순 없다.그로인해 무고한 생명이 죽어가는 점등을 들때 사형제를 반대하는 것이다.사형제 보단 종신형이나 다른 대안을 찾는게 옳다.물론 이미 죄가 확정되고 그 죄가 사실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을 죽이기 위해 사형제를 존속하게 되면 위에 열거된 문제가 생긴다.규정을 두어 사형제를 유영철처럼 사실로 들어난 경우에만 쓰인다면 몰라도 그것이 그렇게 말처럼 않된다.자기내들이 알아서 법을 개정하기 때문에 사형제라는 규정을 만들고 그것이 유영철같은 사람에게 쓰인다는 보장은 없다.즉 사형자체는 인간이 행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그것은 유영철이가 죄인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사형이란 권한을 나라에게 주면은 그것이 유영철 한테만 쓰이는게 아니라 국민을 위협하는 도구로 쓰이기 때문이다.그런면에서 사형권은 나라에게 주면 않된다.그것은 사건의 정황을 정확히 알고 이는 신만이 할수 있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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