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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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문숙
2323 4278  
2008년 03월 14일 10시 53분 38초
어제 뉴스 보셨습니까?

이혜진양 토막난채 묻힌 그뉴스 말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어린아이를 그렇듯 처참히 살해하여 시신조차 그렇게 훼손하여

매장할수 있단 말입니까.

그것이 진정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형제도 폐지요?

그건 사람이 진정 살만한 세상이란 확신이 들때에나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이 사람의 죄를 묻고 그 죄를 벌한다는거.. 어찌보면 모순이겠죠.

하지만 사람이 사람으로서 해야할일을 넘어서서 짐승보다 못하게 됐다면

그건 이미 사람으로서 포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사형제도가 폐지된다면,

이런 범죄자들은 어차피 죽을죄를 지어도 감옥에서 살면 그만이다란

헤이해진 생각으로 일관하게 될것이고 이보다 더한 범죄도 점점 늘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여성범죄나 유아범죄는 가장 죄질이 나쁘기에 더더욱 엄하게 그 죄를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들어 점점 늘어가고있는 유아범죄아 여성범죄...

사형제도를 지금보다 좀더 정비하여 확실하게 벌의 형태로 존재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짐승도 죽을때는 두려워하고 자신의 죄를 돌아보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형제도가 없다면 그저 감옥안에서 종신형을 산다고 해도

자신이 저지른 죄에대해 점점 무뎌지고 무감각하게 살 범죄자들이 더욱더

늘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형제도는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구체적으로 벌로써의 역할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사형제도는 반드시 지켜져야 하고, 또한 사람이길 포기한 짐승만도 못한

범죄자들에겐 확실히 징벌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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