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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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십니까?
김재처
2322 4268  
2008년 03월 14일 03시 50분 44초
사형은 국가 형벌권에서 합당히 내려지는 형벌인데...
아무런 생각없이 개인적인 악감정으로 내려지는 형벌이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이 형벌이 내려지기 까지는 수많은 수사와 증거 자료가 제출 됐을것이고..이에 합당한 형량을 내린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법을 왜 만들었나요? 법관 과 판사를 왜 만들었나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최소한의 지켜야 할 도리아닌가요?
사람이 사람의 생명을 박탈할권리는 그 누군가에게 라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형벌을 받는자도 그 누군가의 생명을 박탈하고 억울한 죽음이 되게하고 그 가족들에겐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는 그런 권리는 있는 것인가요?
사형제를 폐지 하자는분들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우발적인 살인,계획적인 살인 당신들은 어는쪽에 손을 들수있습니까?
하지만 그 피해자와 가족들은 이해할수 있을까요?
용서? 용서라는 말은 아름답고 너그럽습니다.
하지만 그 국가에 형법에 명문 되어있는거와 같이 국가가 국민에게 최소한에 지켜야 할도리를 지키지 못했을때 내리는 형벌이 아닌가요?
법치국가에서 인권을 앞세워 형벌을 무시한다면 대한민국 국민 누가 법을 지킬까 의구심이 갑니다.
대한민국의 형법이란는게 국가와 국민은 위한 법률인지...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해 보자는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이미 인간이 인간을 포기했을때 내려지는 형벌을 여기에 비교한다는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저는 사형이 집행되고 되고 안되고 간에 전혀 관심이 없는 힘없는 시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이 사람으로서..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는 최소한 아주..최소한에 지켜야할 도리라고 생각됩니다..왜 죽였어야 했는지.. 왜 죽여야만 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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