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목숨을 걸고 일을 저지른게 아닐까요? 대가가 두려웠더라면 죄를 저지르지도 않았겠죠. 대가를 알면서도, 받을걸 알면서도 저질렀다는것은 죄에 합당하는 벌을 받는다는 것일 텐데요 살인 이라는 일이 일어났을때 피해자의 유가족들은 그 피해자를 평생 그리워하며 살것입니다. 허나, 가해자가 징역을 몇년 살고 나오고 끝난다면 피해자의 유가족들은 얼마나 억울 하겠습니다. 남의 일이 아니라 자신이 당했다고 생각해보시고, 다시한번 사형제도에 대해 생각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