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고 있구만.
인권도 사회의 규칙을 지키고 타인에게 해를 주지 않는 한에서 인권이 보장되는 거란다.
그리고 생명이 소중하다면 그 범죄자에게 살해당한 수많은 생명들은 뭔데?
유영철이 체포되고 나서 뭐라고 지껄였는줄 아냐?
체포되지 않았다면 더 많이 죽일 수 있었다고 지껄였다.
이런 놈이 개과천선을 하는 걸 기대하느니 사하라 사막이 중세유럽의 숲처럼 울창하게 되는 것을 기다리는 쪽이 수백억 배는 낫단다.
더럽고 추악한 범죄자 하나 따위의 생명은 존중하면서 억울하게 살해당한 생명들과 그 유족들의 입장은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 잘나신 인권론자들과 사형 폐지론자들의 태도더라.
게다가 사이코 패스란 거 알기는 하냐? 그런 놈들은 선천적으로 문제가 있지.
또 처벌이란 건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라고 있는 거지, 교화를 위한 것이 아니란다.
멍청한 이상론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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