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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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범죄자 인권이니 사형폐지란 말이 나오냐?
환두대도
149 4553  
2007년 06월 13일 15시 42분 24초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214&article_id=0000031382§ion_id=102§ion_id2=257&menu_id=102

자세한 건 위 주소에 나와 있다.

참 심각하지.
마땅히 도덕적으로 행동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 때문에 범인으로부터 협박과 공갈을 당하면서 불안감 속에 살아야 한다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다.
범인 체포에 일조한 시민에게 신변 보호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익명성은 보장해줘야 된는데, 오히려 범인들이 정보를 당연하다는듯이 입수하여 이를 갈며 수감하고 있다니... 어이가 없다.

보니까 범인들이 출소해서 신고나 증언을 한 사람들에게 해하는 행동은 단순한 협박을 넘어서서 심지어 죽일려고까지 하는 경우까지 있던데, 이래가지고 무서워서 제대로된 신고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하, 정말 대한민국은 인권의 선진국이구만.
사람 여럿 죽여도 인권보호한다고 죽을거 살려주는 좋은 나라다.
음... 아마 대구지하철에 불질러서 200명 넘게 죽인 놈도 사형에서 인권 어쩌고 하는개자식들이 탄원 열심히 하셔서 감형되었지?

죽은 사람은 재수없어서 죽는거니 냅두고 살인자는 인권보호가 되어야 한다.
게다가 폭행사건이 일어나면 가해자의 신원을 제때 알아내지 못한다.
그것도 인권보호차원에서 경찰서에서 잘 안 가르쳐준다지.
그래서 제때 고소 못해서 피해는 두배로 늘어나지.
우리나라는 이렇게도 인권을 철저하게 보호한단다.
자랑스러워서 온몸에 소름이 돋고 구역질이 날 지경이다.
정말 눈물나게 자랑스럽지?
인권운동가 개자식들도 기뻐하는 얼굴이 눈에 선하네.

이런데도 사형폐지니 범죄자 인권 운운하는 놈들은 범죄자들의 성노예 아니면 더러운 위선자들이다.
그냥 범죄자들과 사랑하면서 죽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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