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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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지껄이지 마라
카브라알
142 6387  
2007년 06월 10일 14시 05분 05초
사람의 생명을 해쳤다, 누구에게나 생명의 권리가 있다.
그건 맞는 말이긴 한데, 그럼 그 범죄자에게 처참하게 죽은 피해자는 뭐가 되는데?
네놈은 형벌의 근본 취지가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기 위한 거라는 건 알기나 하냐?
사람들을 보호하려면 극악 범죄자에 대한 사형을 비롯해서 관련 처벌들을 대폭 강화해야지, 그런 쓰레기들에게도 인권이니 운운하는 놈들은 공상주의에 빠진 찌질이들로밖에 안 보인다.
네놈들 같은 부류는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범죄자 못지 않게 가증스러운 자들이란다.

그리고 세계적인 대세가 있다고 꼭 거기에 따를 이유가 있냐?
그 나라 나름대로의 상대적인 여건에 따라 적용할지 아닐지의 여부가 있는 거란다.
그런 개념도 없으면 입 닥치고 있어라.

덧붙여서 교도소 근무하는 사람들 찾아가서 범죄자를 어떻게 할지를 한번 물어봐라.
그들 대부분이 극악 범죄자는 가차없이 제거해야 한다고 할 거다.
인권위 등을 비롯한 쓰레기 인권론자들 덕택에 범죄자들이 아주 띵가띵가하고 있거든.

또 유럽의 사례가 있는데, 평소에 사형 반대론자이던 사람이 자기 아들이 50군데가 넘게 찔려서 죽어 있는 걸 보고 사형 찬성론자로 돌아선 일도 있단다.
그렇게 범죄자 인권 챙겨주고 싶거들랑 네놈과 네놈 의견에 동조하는 놈팽이들이서 범죄자 수용시설에 가서 그놈들 시중이나 들어라. 물론 비용은 네놈들 자산으로 다 때워라. 개쓰레기 같은 추악한 위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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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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