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문화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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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
김선생
133 4428  
2007년 05월 25일 21시 21분 11초
지나오던 김선생입니다
지인중에 살인자가 생긴다는 건 참 아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법이 사형을 선고한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피해자의 목숨도 한개입니다
세상 모든 만물의 존엄성은 인간이 아닌 것은 인간의 행위로서 보전이 되고
인간의 존엄성은 스스로의 존중으로 인해 남의 존엄성을 유지시키며
그와 함께 법으로도 존엄성을 유지 관리시키기도 하는 바
지인이 타인의 존엄을 무시했다면 그와 같은 논리로 인해
사형이 선고된다한들 저는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 이건 제 생각이지만 죄수들도 3억분에1꼴로 태어난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 이 죄수들을 흔히 동물에 비유하는데 따지고 보면 사람도 동물입니다.
> 하지만 단지 동물과 사람을 분류 한다면 차이점은 생각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사람은 동물보다 월등한것이고 우수한것입니다.
> 죄수들은 우리와 마찬가지 사람입니다. 죄수들을 개나 돼지 취급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그리고 흔히 "피해자 어머니가 충격이 크다"라고 하시는데
> 충격으로 따지자 면은 그 죄수의 어머니는 피해자의 어머니 보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 그렇게 믿었던 자식이 살인자가 되고 죄수자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충격이 크겠습니까?
>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만약 당신들의 아들이 사람 몇십명을 죽여 감옥에 가서 사형을 당한다면은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 그리고 생각을 하면 물론 사형폐지가 된다고 해서 범죄가 줄어든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 그래서 사형폐지 말고 또 다른 것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
>
> -책 ‘장발장’
>
> [장발장은 조카를 위해 빵을 훔치다가 들켜 감옥행을 갔습니다.
> 그리고 형기가 끝난 후 교회의 신부님이 재워줬다가 교회에 있던
> 은촛대를 가져갔습니다.]
> ---만약 장발장이 부자였다면 과연 감옥행을 갔었을까요?
> 분명히 장발장 이 아닌 다른 죄수들도 죄수가 되기 전 생활은 대부분
> 빈곤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그 빈곤한 삶을 견디다 못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 그 떄 당시로는 직업을 가져도 하루벌어 하루먹기 어려울 정도일 것입니다.
> 우리나라는 심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풍족하지도 않습니다.
> 저는 죄수들의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가 쾌락,살인충동도 있겠지만
> 대부분 자기 생활에 풍족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사형제도폐지 뿐만 아니라 범죄를 벌이기 전에 우리나라를 풍족하게
> 만들어야 할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부패가 되고 있는 정치를 되살려야 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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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의목숨
2007.05.21 4791
김선생
2007.05.25 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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