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지우라는 말은 동의 할수 없구요?제 글이 무슨 불법적인 내용도 아니고 제 개인적인 의견을 낸 것뿐인데 왜 지움니까?그리고 선진국들은 이미 사형제를 폐지하는 추세인데 왜 우리나라는 후진국이라고 튀내는것도 아니고 문제가 많은 사형제를 고수할려고 하는지 이해가 않감니다.미국은 선진국인데도 사형제를 고수 한다고요?흔히들 미국이 인권국가라고 합니다.하지만 그것은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보는 각도에 따라 인권국가가 아닐수도 있다는 것입니다.제 개인적으로는 미국은 인권국가가 아님니다.미국은 중국과 같이 사형을 제일 많이 집행한 인권후진국 입니다.선진국이라고 해서 다 인권국국가가 아님니다.인권은 무시되도 기술만 발전하면 선진국인거죠? 이글을 보고 선진국이라해서 다 따라서 하나 라고 반문할수 있을 것입니다.그런데 다른건 다 선진국이라고 해서 따라서 하지 않으면 뭐라고 하면서 왜 이겄만 않따라서 합니까?다 자기 생각대로 겠지요?내 물론 그런 흉악한 범죄자를 살려주자는 것이 역겨울수 있겠죠?그런데 죽인다고 나오는게 있습니까?왜 꼭 죽여야지만 모든 죄값을 치르게 하는것이라 생각하는지 어차피 죽여도 똑같은 말 또 하는것이지만 모든 죄값을 치르게 하기는 어렵습니다.사람목숨은 한번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여러명살인한유영철이의 경우 한번눈딱감고 죽으면 끝입니다.과연 그 한 사람이 죽음으로써 그 사람으로 부터 희생된 수많은 사람의 원한을 다 풀수 있을것 같습니까?이렇틋 사형만으로는 모든 죄값을 치르게 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그리고 오판문제도 그렇습니다.솔직히 사법부를 믿어야겠죠?법치국가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사법부의 신뢰가 중요하니까?그렇지만 사형제가 있는 이상 오히려 사법부를 못믿을것 같습니다.확실한 보증이 없다는 것입니다.그 재판이 공정한 것인지?오판이 아니라는 보증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범죄자 본인도 인정을 해야합니다.그런데 범죄자는 이미 죽었습니다.그 판결이 공정하지 않았어도 뭐라고 항변을 못합니다.인혁당사건은 확실히 드러난 사건이니 사법부가 오판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것이 인정된셈입니다.이것도 간신히 드러난것이지 실제로 밣혀지지 않은 오판사건들도 많을것입니다.물론 이글을 보고 사법부를 그렇게도 못믿나 하실것입니다.하지만 사형제가 있음으로써 사법부를 못믿게 됨니다.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고 자신이 내린 판결에 자신이 없으니까 나중에 자신의 판결이 오판이었다는게 들통날까봐 그 범죄자를 죽이는것 아닐까?라는 의심이 듬니다.범죄자가 자신의 죄를 숨길려고 증거인멸을 하기 위해서 사람을 죽이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하지만 범죄자는 검사가 과학적인 방법으로 범행증거를 찾아서 범죄사실을 입증하지만 재판부가 오판을 했다면 범죄자 본인이 죽었기 때문에 더 이상 자신의 무고를 입증할수 없게 됨니다.즉 사법살인이 됨니다.그것도 완전범죄와 같습니다.완전범죄도 증거가 없어서 죄지은 사람이 사는것처럼 사법살인도 무고란 증거가 없어서 사법부로 부터 살인을 당해도 사법부는 아무 잘못도 없다는식으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흔히 살인자도 범행증거가 부족해서 처벌을 못하듯이 사법살인도 무고란 증거가 없어서 사법살인을 당해도 사법부에게 책임을 물을수 없습니다.사법살인도 분명히 죄입니다.더군다나 죄가 없는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면 그 죄는 엄청난 것입니다.그리고 중요한것은 범죄자들은 살인했다하면 사형에 처해지지만 무고한 사람은 죽인 사법부는 돈 몇천만원보상이 전부입니다.물론 약도 생명을 위협할정도로 부작용이 크다면 금지합니다.비아그라같은 경우 아무리 발기부전치료라는 좋은 목적이 있어도 부작용이 커서 사람이 죽는다면 금지시킴니다. 그런데 왜 무고한 사람을 죽일수 있는 부작용이 큰 사형제를 유지시킬려고 하는지 이해가 않감니다.물론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않할수 없겠죠? 하지만 그 부작용이 크다면 부작용이 없는 다른 방안을 마련하거나 부작용을 최소화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것도 국민을 위해 할일입니다.그런데 왜 부작용이 큰 사형제만 고수합니까?얼마든지 오판과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범죄인을 사회로 부터 영구격리시켜서 범죄재발을 막고 사형제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처벌효과가 있는 감형없는 종신형이 있는데 어차피 사형제도 위에서 말한거와같이 연쇄살인과 같은 죄를 범한 범죄자를 처벌하는데 부족함이 많습니다.즉 최고 형벌이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처벌도 물론 중요합니다.그러나 분명한것은 근대법은 보복이 아닌 교화와 범죄재발방지,범죄예방에있는것입니다.물론 처벌하는것도 중요합니다.그런데 처벌한다고 해서 나오는게 있습니까? 죽은사람이 돌아온다거나 어떤 보상이 오지도 않습니다.그것은 단지 잔혹한 행동의 재현일뿐입니다.그 흉악범죄자가 저질른 잔혹한 살인을 사형이란것으로 따라서 하는것일뿐입니다.우리는 왜 그 흉악학 범죄자의 잔혹한 행동을 욕하면서 그범죄자의 끔찍하고 더러운 짓을똑같이 따라서 할까요? 그 더럽고 잔인한 짓을 따라서 하는 형벌인 사형제는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습니다.살인자는 생명을 경시하는 성격이 있어서 사람을 죽였지만 우리는 생명을 소중이 여기는 사람입니다.그 살인자하고는 뭔가 틀려야 합니다.저는 제가족이 그와같은 일을 당해도 감형없는 종신형제를 택할겁니다.그것이 충분한 처벌효과가 있고 무엇보다도 그 범죄자하고 똑같은 더러운 짓을 무의미 하게 하는것 자체가 싫기 때문입니다.어차피 죽여봤자 죽은사람이 살아돌아오는것도 아니고 그 범죄자의 흉악하고 저질적인 행동을 따라서 한다는것 자체가 거부감이 들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벌을 내리는 목적이 꼭 보복에만 있는가도 의문입니다.보복에만 있다면 벌을 내릴이유가 없죠?벌이란 그사람이 잘못을 뉘우치고 바른길로 가게하는 채칙과 같습니다.그런데 사형은 잘못을 뉘우칠 기회도 바른길로갈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나는 그 범죄자를 죽이는것보다 그 범죄자가 죄를 뉘우치면 참회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뿐입니다.그 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보복 그 사람과 똑같이 피를 묻히는것을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그리고 많은 나라가 사형제를 폐지하고 있고 사형제폐지국가가 늘고 있는데 왜 우리나만 세상의 흐름과 반대대는 일을 하는지지요?만약 나중에 다른나라는 다 폐지됐는데도 우리나라만 끝까지 사형제를 고수하고 사형제를 옹호할려는지요?혼자만 정상인것처럼요?다른나라는 다 미친국가이고?그리고 사형제는 특별히 좋은점이 없다는것은 역사에서도 찾아볼수 있습니다.그리고 제가 죄인을 위한다면 아예 죄인을 풀어주라고 하지요?죄인을 감방에 영영 가둔다는게 어찌 죄인을 위하는 것입니까?감방에 영영가두는게 위하는거면 나도 감방에서 영원히 자유를 구속받고 살야야지 어차피 먹을것도 평생줄텐데 그거 행복할것 같지 않나요?그런데 막상 일반사람들한테 평생 먹을것 주는 감옥에 가라고 한다면 스스로 갈사람이 몇사람이나 될까?실제로 스스로 감방에 갈려고 하는사람은 없는걸로 봐서 감방이 행복하지많은 않다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