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다 똑같은 거라고? 웃기고 앉아계시는구만.
그런 식으로 따지면 무엇 때문에 법이 있는데?
무고한 타인의 생명을 고의로 해쳤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의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포기한 거나 마찬가지다.
그렇게 생명 운운하면서 사형제 폐지를 외치는 놈들에게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그 개자식들 처먹여살리는 세금을 다 네놈들이 내라고.
그리고 그놈들이 교도소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알면 그딴 개소리는 나오지도 않는다.
그런 놈들은 구제불능의 사회적 쓰레기들이며, 살려둬봤자 해악만 되지 도움될 것은 개뿔도 없다.
그냥 처단하는 것이 최상책이다.
|